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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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래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첫째,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트랙백핑백을 이용하세요!
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이글루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이글루링크를 하시면,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셋째,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도움이 필요할 땐, EBC 와 이글루스도움말 을 찾아주세요.
이글루스를 이용하시다 발견되는 버그나 오류, 그리오 요청사항은 운영자 공식블로그 EBC 를, 이글루스의 기능과 운영정책을 알고 싶으시다면 이글루스 도움말을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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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igmoney31 | 2009/02/19 15:39

일본 선술집



일본에서 몇일 묵었다.
뭐 먹으러 간건 아니고 교육진행하러....

동네자체에 뭐 파는 집에 없다고 현지인이 얘기는 했지만
방에서 깡통맥주 먹는게 너무 아쉬워
그냥 하염없이 걷다가 아가씨가 언듯 보여 들어가 보았다..
들어가 보니 한국에서 보던 정종병이 많이 보여 당연이 정종집이려니하고
"사케주세요"했더니.....
"사케?"라고 되물으며 아주 난감한 표정이 아닌가....
그러더니 뭐라 떠들더니 "~~소주" 이러는것이 아닌가...
아 그렇군아...이집은 소주바였더랬다...
뭐 못올것에 온곳도 아니지만 뭔소주을 마셔야할지...그래서
"추천해주세요" 했더니
"......??"
"그냥 아무거나 주세요"
"하이,........."
그러더니 온더락 한잔 만들어주는것이 아닌가...
맛은 그럭저럭....하지만 내입맛에는 별로 였는대 같이 갔던분은 만족한 눈치였다.
그래서 바을 눈여겨 보니 생맥주를 파는게 아닌가....
"생맥주 주세요"
"......??"
"저거 주시라고요"하니
발실방실 웃으며 "나마비루"하며 배시시 웃는게 아닌가.....
바다건너 이국에 와서 아가씨 웃음을 보니
정신이 빠져서
"나마비루"
"나마비루"
"나마비루"
"나마비루"
결국엔 입에도 맡지 않는 소주 한잔 더먹고 나왔다....
소주 한잔에 6~7천원씩이면 한국에서 아주 비싼건대.....
다음에 일본에 오면 몇마디 단어는 알아가지고 와야 덜 불편할거 같다는...
뭐 그덕에 아가씨와 생글거리며 대화 아닌 대화는 했지만....^^;;

[출처] 엠파스 카페 (http://cafe.empas.com/)
[원문] 일본 선술집 (비공개 / bigmoney31 )

by bigmoney31 | 2007/03/20 15:12 | 좋은자리 | 트랙백 | 덧글(1)

이촌동 - 기꾸





사진보고 어딘줄 잘아실 겁니다.
이촌동 언저리에 있는 유명한집 입니다.
저녁 시간에 회가 궁금하여 지인들과 함께 방문해 봤습니다.
역시나 훌륭하더군요...
소주를 얼마나 먹었나 생각이 가물거릴정도 였습니다..
사진이 더 있습니다만 용량관계로 올리지 않겠습니다.
좋은분들과 즐거운 시간이 이였습니다.

하루전에 예약했더니 마지막이라더군요...
문입구 테이블도 간신히 잡았습니다.
돌아가는팀도 그날 저녁만 10팀은 본것 같습니다...
나이드신분들이 아쉬움에 돌아가는 모습은 과히 좋지 않더군요...
예약즘 하시지......

다음에는 우리 마누라님에게 상납하여야 겠습니다.
마누라님이 회는 별로 즐기시지는 못하고
가격도 약간 부담스럽지만 그정도는 해줘야 그동안의 무심함을
사하여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 예정일에 딱 두달 남았습니다....

by bigmoney31 | 2006/08/31 09:37 | 좋은자리 | 트랙백 | 덧글(11)

제주 - 화진전복 재방문기



지난번 제주 탑동 화진전복에 이어 이번에는 2호점이 호텔 주변에 있다하여
재방문을 했다...물론 다른 메뉴도 먹어볼 요량으로 재방문 했다.
지난번에는 식사 위주의 메뉴였고 이번엔 안주위주의 메뉴로 섭취해 주기로 하였다.

이집 기본차림은 그냥 여느 도시 일반식당 수준..소주한병
메인요리인 전복회가 등장하면서..소주두병
또다른 메인요리인 전복구이가 등장하면서..소주세병
써비스로 등장한 참소라회가 등장하면서..소주네병
지난번 메인이였던 전복물회의 알싸한 맛에..소주 다섯병
마무리 전복회에 사진에 없던 전복삼계탕에..소주 여섯병을
드시고 부른 배를 부여잡고 셋이 장열이 전사하였다..

서울에서도 두고두고 생각날듯 한 오돌한 맛에
20만원정도의 투자는 아깝지 않을듯 싶다..

내가 방문한날 전날에 제주도가 고향이 최홍만이가 방문을 했더란다.
그팀은 셋이서 무려 160여만원어치 쓸고갔더라는
주인장 설명에..그저 묵묵함으로 대답을 대신했다..ㅡㅡ;;

제주시 그랜드호텔앞 신라면세점 옆에 있다..

by bigmoney31 | 2006/08/17 10:19 | 좋은자리 | 트랙백 | 덧글(7)

제주 - 진주식당



서울서 맛보기 힘든맛이 나더라..
만오천원의 행복이다.
물론 가격이 착하다고 절대 볼수 없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상당히 좋았던 기억이 난다.
혹여 지나갈일이 생기면 다시 갈듯...
이집 베스트는 젓갈이다.
세가지젓이 다 괜찮았는데 특히 갈치속젓이 아주 감칠맛이 나더군..
그래서 한통 사다가 우리 마누라님 드렸더니
맛나게 드시더군....^^
모처럼 칭찬받음...
다른메뉴는 다른곳에도 있어 맛도 같았뜸..서귀포시 경남호텔 옆에 있다.

by bigmoney31 | 2006/07/27 17:08 | 좋은자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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